내포신도시, VVIP를 위한 단 하나의 명품APT

내포 최초 120㎥ 단일평형 프리미엄 단지, 대광로제비앙

원스톱 중심생활, 한걸음 명품학세권, 청정에코라이프

(주)대광건영은 충남 예산군 삽교읍 목리 826(내포신도시 RH4-2블록)에 대광로제비앙APT를 분양합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9개동, 전용 121㎥ 단일 대형평형으로만 총 601가구로 구성됩니다. 

모델하우스는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276-9번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광로제비앙 단지가 들어서는 충남 내포신도시는 도청이전법에 따라 개발되는 신도시로, 총 대지면적 995만여㎥ 부지에 계획인구 약 10만명, 건설호수 4만여 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내포신도시는 현재 각종 주거 및 생활인프라가 빠르게 구축돼 신흥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단지 교통은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을 갖고 있고, 인접한 예목홍예 사거리를 통해서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며, 도청대로, 충남대로 등 도로망도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근의 서해안고속도로 이용하면 수도권 등 전국 각지로 보다 빠르게 오갈 수 있습니다. 

교통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의 일환인 서해선 복선전철이 개통 예정이며, 서울까지 40분대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단지 근방으로 농협 하나로 마트 등 대형마트가 가깝고, 메가박스 등 대형극장을 비롯해 충남스포츠센터(예정), 퍼블릭 골프장 등 문화시설도 인근 거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대광 로제비앙 APT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주거타운 조성에 따른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이미 마련돼 있어서 입주 후 생활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내포신도시 대광로제비앙 APT단지는 내포신도시 처음으로 120 대형 평형으로 분양하는 것으로 쾌적하고, 여유로운 4베이 혁신평면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단지 바로 앞 보성초, 덕산중, 덕산고를 도보로 누리는 명문학세권 아파트입니다. 



충남도청을 비롯해 교육청, 경찰청 등다수의 행정기관이 이전해 있고 2020년 6월 내표신도시가 충남혁신도시로 공식 지정되어 각종 기관이전이 진행중입니다.



단지는 행정타운으로 직주근접 및 2차 공공, 유관기관 이전의 비전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환경기술, 연구개발, 문화체육 등의 공공기관 유치가 활발히 추진되면서 산,학,연,관 등을 모두 아우르는, 충청권역 대표 자족도시로 자리 매김할 전망입니다. 



단지 인근으로 풍데이숲공원, 목리천 수변공원, 수암체육공원, 홍예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서 쾌적한 주거환경이 구현됩니다.



내포신도시 대광로제비앙은 행정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내포신도시 내에서도 허브 입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걸음 명품 학세권이 첫손에 꼽히고 있습니다. 



단지 바로 앞쪽으로는 보성초, 덕산중, 덕산고등 각급 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 주변으로 대규모 학원가도 이미 형성돼 있고, 충남도서관 등 교육시설 이용도 편리합니다. 분양시장에서 도청 및 시청 소재지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도청 및 시청이 위치한 지역은 각종 행정기관을 비롯해서 핵심 인프라가 집중돼 있어서 지역 내 중심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 종사자 중심의 배후 수요가 풍부해서 경기 불황에서도 집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내포신도시 대광로제비앙 단지는 대형 평형에 대한 니즈가 커진 가운데 지역 최초로 전용 121의 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됩니다.



또한 4베이 혁신평면을 적용해서 세대 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탁트인 조망권도 확보했습니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 어린이집,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맘스테이션, 피트니스센터, 경로당 등 남녀노소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단지 내 마련돼 있어서 입주민들의 사교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지는 비규제지역으로서 상대적으로 완화된 대출 및 청약 조건이 적용됩니다. 

내포 신도시 VVIP를 위한 단 하나의 명품 APT 대광 로제비앙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도움이 되도록 석실장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작성 2022.12.05 01:11 수정 2022.12.0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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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