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Metaverse) 시대를 맞아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은?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위해 21세기 메타버스와 함께 잠자고 있는 우리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워 보자

    <김희경 기자> ‘메타버스(Metaverse)’ 시대의 도래로 우리의 산업계가 놀라울 정도로 급속하게 발전을 해 나가고 있다.

 

그 중심에 우리가 항상 휴대하고 있는 핸드폰이 머지않아 사라지고 그 기능이 안경에 장착될 것이라는 생각은 해 보았는가?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 또는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가상과 현실이 융복합 되어 사회, 경제, 문화 활동과 가치 창출이 가능한 디지털 세계를 말한다.

 

일명 메타버스는 ‘가상현실의 세계’라고 생각하면 된다.

 

가상현실이라고 하면 추상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생각하고 있는 모든 것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주 급한 일이 있는데 차가 막혀 코끼리 걸음을 할 때 ‘아 날아다니는 택시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은 누구나 다 해 보았을 것이다.

 

이렇게 우리가 가상의 현실 속에서 바라고 있던 하늘을 날으는 택시가 등장 했으며 또한 드론 택시도 등장해 메타버스의 시대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여기에 우리가 항상 사용하는 핸드폰이 없어지고 그 기능이 안경에 장착되어 현대인들이 보다 편하고 빠르게 정보를 공유하는 시기가 오고 있다.

 

메타버스의 놀라운 사례는 비단 우리의 생활 속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방산업계에서도 볼 수 있다.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죄 없는 수많은 어린아이들과 국민이 처참하게 죽어 나갔다.

 

이 때 원격 유도탄과 드론으로 주요 기지와 시설물들이 피괴되는 모습을 보았을 것이다.

 

과거의 전쟁은 실사격 위주의 전쟁이었다면 현대전은 메타버스를 이용한 전자전이 되고 있다.

 

따라서 21세기 산업계의 메타버스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것과 때를 같이해 우리자신의 가능성을 실현시키는 메타버스에 올인해 보는 것은 어떨까?

 

결국 메타버스의 결과물은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물리적인 발전은 우리가 눈으로 확인하고 있는 현실이고, 정신적인 메타버스 차원에서 우리가 태생적으로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가능성을 현실화 시켜 보자는 것이다.

 

상대성 원리의 최고 권위자 아인슈타인 박사도 자신의 능력 중 3%밖에 활용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다시 말해 아인슈타인 박사의 97%의 위대한 능력은 쓰임을 받지 못하고 사장되었다는 말이다.

 

의료기술의 발달로 수명 또한 길어진 상황에서 우리 각자 갖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서 메타버스를 활용해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자신이 꼭 해 보고 싶은 일’에 집중적으로 잠재된 이데아를 발현시켜 보는 것은 어떨까?

 

‘아무 생각없이 서울에서 부산을 가는 것’과 ‘교통과 숙박을 비롯해 사전에 모든 것을 치밀하게 준비하고 가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가 있는 것이다. 

 

우리 모두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위해 21세기 메타버스와 함께 잠자고 있는 우리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워 보는 것은 어떨까?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워 보는 일, 그 과정도 아름다울 것이고 그 결과 또한 더욱 아름다울 것이다.

작성 2022.12.07 20:02 수정 2022.12.0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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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