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유스 / 박지호 기자] 1995년생 신인배우 염창민을 향해 문화예술 업계 관계자들과 대중들의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1월, 염창민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인천광역시', '강원도'가 주최·주관하고, '공감만세', 'peace winds KOREA'가 실행하는 새롭고 밝은 한반도의 미래를 여는 청년 프로젝트 '2022 대한민국 청년 평화플러스 오픈랩 프로젝트' 우승작(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음악영화 <나타난 가족>에 평생 형제를 찾아 헤맨 이산가족인 '故 김세택'씨의 아들 '김정준'씨의 스토리텔러를 맡아 출연했다.
<나타난 가족>은 전 주인 12월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잠실한강공원에서 첫 상영회를 성황리에 진행하였으며, 상영회 간 염창민을 향한 관객들의 호평은 끊이지 않았다.
작품 속에서 염창민은 이산가족과 이산가족 2세의 아픔을 깊이 있고 울림 있게 표현함은 물론, 특유의 차분하고 짙은 목소리로 이산가족과 그 가정의 현재 현실까지 명확하고 진실하게 전했다.
작품을 본 업계 관계자들은 염창민을 향해 '주목할 만한 신예 배우의 등장!', '이렇게 짙게 표현할 줄 아는 배우라니! 앞으로가 정말 기대된다!', '투박하나 진실하고, 서투르나 깊이 있다.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가 크게 된다.', '작품 속 이야기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보는 관객들에게 자연스레 스며들게 전하는 배우. 사람을 끌어당기는 연기를 하는 배우다.' 등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작품을 본 일반 관객들은 '눈과 목소리가 너무 잘생긴 배우.', '또 만나고 싶은 배우.', '감정 전달을 너무 잘해 영화를 보고 나서 내적 친밀감이 엄청나게 생긴 배우.', '계속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은 배우.' 등의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작품의 제작사인 '라온디어(RAONDEAR)'는 '탁월한 신예 배우 발굴 능력을 가진 팀'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이전 제작한 작품에도 함께한 많은 배우들이 크게 화제가 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염창민의 캐스팅으로 '라온디어(RAONDEAR)'는 다시 한번 '탁월한 신예 배우 발굴 능력을 가진 팀'이라는 평가를 증명하였다.
작품의 제작사인 '라온디어(RAONDEAR)'는 전 주 상영회 간 쏟아졌던 '염창민' 배우에 대한 질문에 "염창민 배우는 현장에서 가장 많이 동료 청년예술가들에게 큰 감동을 준 사람이었습니다. 이산가족분들의 이야기를 가장 진실하게 깊이 공감하며 들은 배우였고, 그분들을 위한 지원의 움직임을 가장 간절히 바랐던 사람입니다. 그 '진실함'과 '간절함'이 작품을 본 관객분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 같습니다. 염창민 배우와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라고 답했다.
신예 배우 '염창민'의 다음 행보에 대한 많은 이목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