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건설공사 자원정보 공유시스템 운영 올해 최우수기관 선정

- 3년 연속 운영 성과 빛내, 147건의 건설자원 재활용으로 예산 1억 5천만 원 절감 -

[서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충남 서산시는 충청남도에서 주관하는 '건설공사 자원정보 공유시스템 실적평가'에서 올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건설공사 자원정보공유 시스템은 충남도에서 공공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행하는 불용토사 등 건설자원 정보를 통합관리해 다른 공공 건설 현장 또는 주민에게 무상으로 공급해주는 서비스로시는 올해 147건의 건설자원을 재활용해 예산 1억 5천만 원을 절감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2020년 최우수기관, 2021년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3년 연속 건설공사 자원정보 공유 시스템 운영 성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건설공사 자원정보 공유시스템은 원가절감과 시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적극 행정의 표본이라며, “절감된 예산을 재투자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2.12.12 15:39 수정 2022.12.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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