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 참사를 겪은 청소년 학생이 극단적 선택으로 숨진 채 발견되 압사 생존자 트라우마에 대한 우려가 심리학 박사나 정신건강 전문의들을 통해 깊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극단적 선택을 한 청소년 (가)군은 10.29 이태원 참사 당일 친구들과 함께 현장에 있다가 병원 치료와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함께 간 친구들은 압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군 부모의 지인이라고 밝힌 사람은은 금일 온라인상에 (가)군 장례식에 다녀왔다며 “살아남은 자의 고통을 고등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온전하게 견디기는 너무 힘들었던 모양”이라는 글을 올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재난 심리 전문가 사회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 문정민 대표원장은 10.29 참사를 경험한 생존자들의 슬픔이 너무 처참하기에 생존자만이 온전하게 견디라고 사회가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10.29 참사 생존자들의 처참한 슴픔과 고통을 우리가 나누기에는 너무 크지만 최소한 그들의 상처에 다시금 2차 가해를하고 "시체 팔이"이와 같은 망언으로 조롱을 일삼는 자들과 10.29 참사 책임을 過而不改 잘못하고도 사과하지 않거나 모면 자들에게 함께 분노해야 마음의 상처를 함께 돌보게 되며 위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사회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는 10.29 참사를 겪은 (가)군과 같은 청소년에게 무료 심리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10.29 참사 구조 활동에 의한 트라우마는 기간 한정 없이 지역 관계 없이 무료 방문 심리 상담을 지원 받을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에게 문의
https://m.blog.naver.com/mental114/222955406853
크고 작은 마음의 상처를 함께 돌볼수 있도록 함께 하는 사회를 사회 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가 만들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