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밭수목원, 한국관광 100선 선정

-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 올려 -

- 연간, 140만 명 이상 찾아 -

대전시청3
<대전 한밭수목원 모습>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에 있는 도심 속 전국 최대의 인공수목원인 한밭수목원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관광명소인 한밭수목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대표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적 사업이다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오른 한밭수목원은 도심 속 전국 최대의 인공수목원으로 연간 14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전의 대표 관광지이다.


한밭수목원은 ▲습지원, 야생화원, 감각정원 등이 있는 서원 ▲암석원·장미과원· 목련원 등이 있는 동원 ▲맹그로브원·야자원·열대우림원 등 있는 열대 식물관으로 조성되어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앞으로 2년간 온·오프라인을 활용하여 다국어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홍보관 등을 통해 한밭수목원을 국내외에 홍보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승원 관광진흥과장은 "한밭수목원은 대전시민에게 도심 속 휴식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는 곳”이라며 "이번 선정을 통해 한밭수목원 홍보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2.12.15 15:22 수정 2022.12.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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