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작년 7월 ‘round and round’로 데뷔 앨범을 발매했던 '김디에나'가 두번째 싱글 ‘시간의 끝에는’이란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그녀는 '에스티유니타스 취미클래스 마스터'로 또 보컬 트레이너 겸 여러 가수들의 코러스 세션으로 활발이 활동하기도 하고, 버블 시스터즈의 ‘새로운 건 이별 뿐일 거야’, ‘떨리던 첫 키스와’에 참여하며 보컬리스트로서 이미 실력을 검증받은 바 있다. '김디에나'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두번째 싱글 ‘시간의 끝에는’을 통해 추운 겨울에 들을 수 있는 따뜻한 음악을 선사한다.
‘시간의 끝에는’은 인생의 오랜 겨울을 지내며 봄을 기다리고 있는 여러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고자 만든 곡이라고 한다. 매일 하루하루가 물음표인 우리의 인생에 그 시간들 또한 이해 되는 때가 올것이라고, 우리가 기다리던 시간들의 그 끝에는 알게되는 날이 오리라고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한다.
‘시간의 끝에는’ 앨범 작업에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신다정이' 편곡으로 참여하였고, '데일리노트'의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박상욱'의 기타 연주와 트럼펫 연주자 '박종상'의 연주를 더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김디에나'의 두번째 싱글 ‘시간의 끝에는’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김디에나'의 두번째 싱글 ‘시간의 끝에는 https://vibe.naver.com/track/5909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