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폐막과 한국 축구

[뉴스VOW=현주 기자]

월드컵 폐막과 한국 축구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22회 월드컵 축구대회가 사상 처음 겨울에 중동에서 인구 300만 안되는 역대 가장 작은 개최국 '카타르'에서 한 달 여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먼저, 스포츠광인 필자의 아르헨티나 우승 예감이 맞아 떨어져, 기분좋은 대회였고, 향후 필자에게도 행운이 있길 기대해 본다.

 

우리나라는 16강 목표를 기적적으로 달성한 걸로 만족해야 했다. 대회 전반적으로 이변의 연속이었고 성공적 대회로 자평 한다.

 

모로코는 아프리카 국가로서 사상 처음으로 4강에 들어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우리나라가 아시아권에서 처음 4강에 들고 3.4위전에서 4위를 차지한 것까지 똑같다.

 

이번 대회를 총평해 보면 세계 축구는 이제 평준화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다.

 

우리 축구 발전을 위해 한마디 한다면, 이번 16강에 진출한 국가 중 유일한 외국인 감독이 우리나라로서 포르투갈 출신 '파울루 벤투' 였다.

 

이제 우리 축구 지도자들도 영국, 독일, 네덜란드 등 선진 축구를 충분히 배우고 익혀 왔으니 '이영표' 등 토종 감독을 강력히 추천한다. 축구 감독도 신토불이가 필요한 싯점이오니 축구 중흥을 위해 범국가적으로 무서운 각오와 체계있는 준비가 절실하다..

 

"이제 축구는 국력이다."

 


임동준 이사장

()국민기자협회.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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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12.20 21:49 수정 2022.12.2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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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