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운송플랫폼 '더 운반' 론칭



CJ대한통운이 화주와 차주를 직접 잇는 AI 기반 운송플랫폼을 출시한다. 


물류분야 대표 ‘레몬마켓’인 운송시장이 투명해지고 합리적인 운송료가 형성되면서 화주, 차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상생의 구조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레몬마켓이란 수요자와 공급자 사이에서 어느 한 쪽에만 충분한 정보가 있어 다른 쪽에서는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의 시장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시장 내에서 품질이 낮은 상품이나 서비스가 거래되고 결국에는 최종 소비자가 피해를 보게 된다. 중고차 시장, 리모델링 시장이 대표적인 레몬마켓으로 꼽힌다.


CJ대한통운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술로 실시간 최적 운임을 찾아내고 빠르게 화주와 차주를 직접 연결시켜주는 운송플랫폼 ‘the unban(더 운반)’을 출시했다. 화주가 화주용 운반웹에 가입 후 출발지, 도착지, 화물종류, 수량 등의 정보를 올리면 차주가 모바일 앱으로 해당 정보를 확인, 선택 후 운송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CJ대한통운은 이 플랫폼이 영세한 차주들이 그동안 겪어 온 불합리한 중개수수료 문제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귀인동 영어과외평촌 영어과외보정동 영어과외


화주와 차주가 플랫폼을 통해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중간과정에서 중개업자에게 지급되던 과도한 수수료가 낮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화주의 물류비용이 낮아짐과 동시에 차주 수입은 향상된다.풍덕천동 영어과외 산남동 영어과외 유천동 영어과외


CJ대한통운은 앞으로 화주와 차주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운송플랫폼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불투명·불합리한 운송시장의 구조적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지산동 영어과외송도동 영어과외구서동 영어과외

 

최형욱 CJ대한통운 운송플랫폼담당 경영리더(상무)는 “혁신물류기술을 통해 폐쇄적인 운송시장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장환경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화주와 차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착한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화명동 영어과외



작성 2022.12.22 11:14 수정 2022.12.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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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