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 후원금’, “지자체 토착비리”일 뿐이다

[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


한동훈장관, nate.com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이재명 성남FC 후원금 제3자 뇌물공여 의혹에 대해 한동훈 장관이 통상적인 지자체의 토착 비리 수사란 얘기를 꺼냈다.

 

이 대표 검찰 조사 소환 통보에 대한 질의에, “구체적인 소환등 얘기 할 상항은 아니라면서도, “성남시라는 지방 자치단체에서 있었던 성남시 관계자들과 부동산개발업자들 간의 유착 비리검찰 수사 성격이란 얘기를 전했다.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 신청사 준공식 자리에서 취재진 질문에 대한 한 장관 22일자 연합뉴스 소식에, “절차에 맞춰 검찰이 공정하게 수사할 것으로 생각한다는 원칙론이 전해졌다.

 

데일리안 소식에 따르면, 검찰이 성남FC 후원금 수사차 최근에 네이버 전 대표와 공익법인 희망살림, 현 주빌리온 상임이사였던 제윤경 전 민주당 의원 등을 조사했다고 한다.

 

성남FC 3자 뇌물의혹에 두산건설, 네이버, 농협 등 사업체 관련자 수사에 이어, 이 대표 조사 소환은 검찰 수사가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평가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newsvow.com

 

 

작성 2022.12.23 13:04 수정 2022.12.2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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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