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우울증, 번아웃 증후군을 예방법

Burnout syndrome vs GRIT

국제 학술지 뇌과학-Brain Sciences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정민 원장

Brain Sciences-GRIT-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세계보건기구(WHO)가 직장인의 생산성 저하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로 우울증을 꼽고 있다.

직장인 우울증, 번아웃 증후군을 예방하려면 열정과 끈기 개발(GRIT)이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반인에게 생소한 그릿(GRIT)과 번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을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원장인 문정민 원장은 이렇게 설명한다.

GRIT란 성공과 성취를 끌어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투지 또는 용기를 뜻한다.

즉, 재능보다는 노력의 힘을 강조하는 개념으로 미국의 심리학자인 앤젤라 더크워스가 개념화해 GRIT 열정과 난관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끈기라 설명했다.

Burnout syndrome 번아웃 증후군을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 · 정신적 피로감을 호소하며 무기력해지는 현상이라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정민 원장은 말했다.

얼마 전 세계 최대 행사로 국민을 열광시킨 카타를 월드컵 관련 검색어로 꺾이지 않는 마음을

기억할 것이다.

축구 국가대표의 포르투갈 전 손흥민 선수 인터뷰 중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 말할 것과 같다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국제 학술지 뇌과학(Brain Sciences)에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연구팀은 국내 직장인 1만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발생 요인을 분석해 발표했다.

8문항의 GRIT와 우울증 검사 CES-D를 이용한 결과, GRIT 점수가 높을수록 스트레스를 적게 경험하고 통제감을 높게 인지해 상대적으로 우울 증상을 적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문정민 대표 원장은 Brain Sciences 실린 연구는 개인의 높은 열정과 끈기가 직장인의 우울증 예방력을 과학 중심 의학기반으로 입증하며 우울증과 번아웃 증후군 예방을 위해 청년 시절 열정과 끈기를 키우는 교육의 중요하며 직장 내 강연을 통해 GRIT 강화할 수 있다 설명했다.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를 통해 직장 내에 GRIT 특강 받을 수 있다.



작성 2023.01.11 16:35 수정 2023.01.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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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