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2023. 인성교육 체험학습 기관 사전안전영향평가 실시

체험학습 기관 42곳 대상으로 4개 영역 28개 항목 평가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학생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여 대책을 마련하고, 인성교육 체험학습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2023학년도 인성교육 체험학습 기관에 대한 사전안전영향평가를 오는 120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전안전영향평가는 지역 연계 체험학습 기관 13, 문화탐방지 8, 인성교육 체험센터 21곳 등 총 42곳을 대상으로 관내 교사 16명으로 구성된 안전영향평가단이 직접 방문하여 진행한다.

 

체험시설 현황,체험시설 안전성,위생 및 방역,교육 프로그램 및 코스 등 4개 영역을 중심으로 체험학습에 필요한 시설 확보 여부, 화재 등 위험시설의 통제 가능 여부, 활동공간의 위생상태와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육적 효과 등 총 28개 항목을 평가한다.

 

이번 사전안전영향평가 결과 확인된 기관별 미비사항은 해당 기관과 협의를 통하여 개선할 계획이다.

이번 사전안전영향평가에 참여하는 대구성산초 신재경 교사는 대구인성교육 체험학습이 다양하고 효과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안전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안전영향평가단으로서 평가 영역별 항목들을 꼼꼼하게 평가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1.12 09:55 수정 2023.01.12 10:01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