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강원 원주시는 야생동물의 농가 출현으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전기·철선 울타리 등 시설 설치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기 및 철선 울타리 등 농가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희망 농가는 오는 16일~31일까지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황금동과외 옥동과외 대이동과외


지원 대상은 타지역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을 비롯해 현재 지역에서 농작물을 직접 경작 또는 재배하는 농업인이다.단구동과외 무실동과외 서면과외


한편 시는 지난해 79 농가에 1억 4000만 원을 지원해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2021년도는 121농가에 1억 9000만 원, 2020년은 86농가에 1억 2600만 원을 지원했다.석사동과외 퇴계동과외 후평동과외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농작물 피해 사전 예방과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피해 발생 또는 야생동물 출몰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환경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서울과외

작성 2023.01.12 11:41 수정 2023.01.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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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