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철원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강원 철원군의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12일 강원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쯤 철원 동송읍의 3개 양돈 농장에 대한 2차 정밀검사에서 1개 농장 검사 65마리 중 4마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


해당 농가는 이달 5일 ASF가 발생한 경기 포천 소재 농장과 역학관계인 것으로 조사됐다.일산과외과천과외 광명과외


이에 따라 도는 발생 양돈 농장에 도 동물방역과 통제관, 동물위생시험소 소속 가축방역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 등을 긴급 투입, 현장을 통제하고 소독과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경기 광주과외 구리과외 군포과외


특히 발생 농장의 돼지 1976마리를 살처분하고 인접 농장의 돼지 1284마리도 예방적으로 살처분할 계획이다.김포과외 남양주과외 동두천과외

또 양돈 발생농장 반경 10㎞ 이내 방역대를 설정하고,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이동제한 및 집중소독, 정밀검사를 실시 중이다.부천과외


작성 2023.01.12 12:33 수정 2023.01.2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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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