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면 양화상회, 명절맞이 꾸러미 물품 후원

- 2017년부터 명절날마다 꾸준히 후원 물품 기탁해오고 있어 화제 -

[서천=시민뉴스] 김한비 기자

서천군 한산면 양화상회(노재봉·황영주 부부)가 지난 12일 설을 맞아 행복꾸러미 사업에 보태달라며 한산사랑후원회(회장 신혁호)83만 원 상당의 명절꾸러미 물품을 기탁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양화상회는 지역 주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17년부터 명절이 되면 꾸준히 후원 물품을 기탁 하는 등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노재봉 대표는 “2023년 첫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물품(사골 파우치·)을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혁호 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후원 물품은 어려운 분들이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3.01.13 11:27 수정 2023.01.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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