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권 청양명예군수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재기부’

[청양=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유병권 청양군 명예군수가 지난 12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으로 받은 청양산 무농약 쌀(150만 원 상당)을 재기부했다.

 

지난 2500만 원을 기부했던 유 명예군수는 답례품 쌀을 군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등 18곳에 전달했.


유 명예군수는 청양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답례품 쌀을 다시 기부했다라며 무농약 쌀 재배 농가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 명예군수는 지난 20138월 초대 명예군수 취임 후 고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20157월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10억 원을 기탁하고 2016년부터 이자 수입과 상가 임대 수입으로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작성 2023.01.13 11:57 수정 2023.01.13 11:57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석현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