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국표 의원, 도봉미술협회 통합 총회 및 신년식 참석, 갈등을 극복한 양 단체의 통합 환영

- 소통과 화해를 통해 갈등을 극복한 양 단체의 통합 환영

- 문화도시 도봉을 위해 미술인들의 소통과 단합 필요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1월 12일(목) 도봉구민회관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도봉미술협회 통합 총회 및 신년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미술협회 도봉지부와 도봉미술협회가 도봉미술협회로 통합된 후 첫 번째로 개최된 것이다. 


양 단체는 통합 전 많은 갈등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대화와 소통을 통해 화해하고 하나의 단체로 통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국표 의원은 “양 단체가 많은 갈등을 겪었음에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갈등을 봉합하고 화합하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두 단체의 통합을 매우 환영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 미술인들이 단합해 도봉구가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 의원은 인사말 후 행사에 참석한 미술인들과 새해 덕담과 담소를 나누는 한편, 미술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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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1.13 15:45 수정 2023.01.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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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