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16일부터 2023년 대전배달강좌 참여 학습자를 모집한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따르면 대전배달강좌는 대전에 거주하는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교육 소외계층이 강좌를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 시간에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강사를 보내주는 교육복지 서비스로 3~5인 이상이 모임을 구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교육 등 6개 분야, 74개 강좌가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접수는 16일부터 진흥원 홈페이지(www.dile.or.kr)에서 하면 된다.
한편 대전배달강좌는 신규 참여 대상을 발굴하고 학습멘토 청년 배달강사제 등을 운영하여, 소외계층(위기 청소년, 교육 접근성 낙후 직장인 등) 시민들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