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이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쌀300㎏을 기탁한 신동수 씨를 ‘행복을 더하는 비인 제5호‘로 선정했다.
2017년부터 쌀을 기부해온 신동수 씨는 “비인면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드릴 수 있다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전했다.
서천군 비인면이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쌀300㎏을 기탁한 신동수 씨를 ‘행복을 더하는 비인 제5호‘로 선정했다.
2017년부터 쌀을 기부해온 신동수 씨는 “비인면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드릴 수 있다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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