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원스톱지원센터 설치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0월29일 이태원 사고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이태원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해 16일 현장 원스톱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이태원 상인들과의 간담회 이후 후속조치로, 중기부와 용산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합동해 센터를 출범한다.


원스톱지원센터는 이태원 경영위기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정부·유관기관 지원내용에 대한 현장안내, 경영 관련 애로·건의사항에 대한 상담·답변, 애로·건의사항의 소관기관 전달·검토결과 답변 등 업무를 수행한다.


위치는 용산구청 4층이며, 중기부·용산구·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서울신용보증재단 4개 기관이 합동 운영한다.피아노레슨 과외구하기 피아노레슨


또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재해 중소기업 보증 등 정부 정책자금에 대한 상담도 이뤄질 예정으로 이외 기타 자금이 필요한 경우 이에 대한 신청·상담도 제공한다.수학과외 미술학원 피아노학원


아울러 중장기적으로 이태원 상권이 재건될 수 있도록 이태원 상인회 차원의 상권 활성화 활동을 지원하고 정부·유관기관 사업의 연계도 돕는다.생활기록부 영어과외 수학과외


한편 용산구청에서 발급하는 재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증도 신청기한, 신청가능지역이 확대될 예정으로 확인증 발급은 19일부터 원스톱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국어과외

작성 2023.01.16 18:12 수정 2023.01.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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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