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을 위한 당신의 열정,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과 함께하세요!

지난해 대비 2.7만 명 늘어난 5.7만 명에게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강지원 대상자에 선정되면 평생교육 희망카드(NH농협) 발급받아 평생교육강좌 수강료와 수강에 필요한 교재비(재료비 제외)로 연간 35 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한편「평생교육법」 개정(2021.12.9. 시행)으로 지방자치단체도 평생교육이용권을 발급할 수 있게 됨에 따라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계획을 별도 수립하여 추진할 예정이다대중)은 1월 17부터 2월 3까지 2023년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 신청을 접수한다.

평생교육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성인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교육부는 「2023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기본계획」에 따라 지난해 대비 2.7만 명 늘어난 5.7만 명에게 이용권을 지원한다. 이용권 신청대상은 만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으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평생교육바우처.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수요를 고려한 평생교육강좌를 개설하고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을 발굴할 뿐만 아니라 학습자의 학습설계 및 상담 지원을 위해 지역 내 전담기관도 지정해 나갈 계획이다.

2023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을 우선 선발(지원규모의 60% 수준)하고, 교육 의지가 높은 학습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학습계획 및 전년도 교육 이수실적 등을 고려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2월 말에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 게시하고 대상자의 개별 휴대전화·전자우편 등으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작성 2023.01.17 10:06 수정 2023.01.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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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