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설명절 맞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추진

[서천=시민뉴스] 김한비 기자

서천군과 충남 옥외광고협회 서천군지부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불법광고물을 정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중점 정비 대상은 관내 주요도로, 가각 등 주변에 설치된 노후화된 간판, 인도 등에 설치된 현수막과 전단, 유해 광고물 등이다.

 

정비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며, 불량간판은 업주에게 자진 철거하도록 유도하고 유해 광고물은 현장에서 폐기할 방침이다.

 

황인신 도시건축과장은 올바른 광고 문화를 조성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가꿀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작성 2023.01.17 14:40 수정 2023.01.17 14:40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한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