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교문화진흥원, 사랑의 쌀‘ 전달식

-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인권경영체제」구축과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책임경영 강화-

[충남=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 이하 한유진)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논산에 위치한 성모의 마을에 쌀 10kg 30(100만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한유진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추구 등 사회적 책임을 핵심업무로 인식하고 실천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 나가는 동시에 우리주변의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ESG경영 플랫폼 구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원장은 앞으로도 한유진은 성모의 마을과 결연을 맺는 등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후원물품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인보상조의 기풍을 확산시켜 나가는 동시에 지역 나눔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3.01.17 15:44 수정 2023.01.1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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