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보령시지회 추동신 회장, 비인면 6호 기부자 선정

[서천=시민뉴스] 김한비 기자

서천군 비인면 남당리 출신 새마을운동 보령시지회 추동신 회장이 지난 1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행복비인후원회(회장 박근찬)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해 행복을 더하는 비인6번째 기부자로 선정됐다.

 

박근찬 회장은 비인면을 위해 이렇게 기부해주심에 너무 감사드린다, “비인면의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3.01.18 15:35 수정 2023.01.18 15:35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한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