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일보가 주최하는 ‘2022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자수성가공부방 ‘이승주’ 소장 과 ‘샤넬 서’ 대표(창업민족 한국부자연구소)가 ’ 창업경영컨설팅부문에서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수성가 공부방 바로가기 http://www.leeseungju.com/?p_id=ceo45678
‘2022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 시상식 은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축사와 국민일보 대표이사의 시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다수의 여야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승주’ 소장은 “창업민족(한국부자연구소)’는 13년 이상의 풍부한 창업 경험을 갖춘 각 분야 전문가 네트워크망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국내 700만 창업가들에게 최신 트렌드에 맞춘 창업정보 제공과 함께 전문 컨설팅,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창업아이템 개발을 통해 ‘글로벌 창업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회원 수 13만 명 이상을 보유한 창업 커뮤니티 ‘창업민족’을 운영, 자수성가 지망생들을 위해 좀 더 가까이에서 전문적인 코칭과 다양한 창업 아이템 전수 및 연구개발을 위해 부천시에 ‘자수성가공부방’ 오프라인 가맹점 1호 론칭을 준비하고 있으며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IT 멀티솔루션 기반의 쇼핑몰 창업 과정을 론칭할 예정이다.
창업민족(한국부자연구소) 이승주 소장은 “2022 올해의 국민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700만 창업가들의 멋진 꿈과 성공을 돕고,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보다 알찬 창업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는 등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창업 전문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