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소중한 영웅들을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

국민이 각자의 자리에서 평범한 일상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불철주야 뛰어다니고 있는 경찰관과 소방관



국민이 각자의 자리에서 평범한 일상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불철주야 뛰어다니고 있는 경찰관과 소방관이 있기에 대한민국의 안전과 정의가 유지되고 있다가장 위험한 곳, 가장 꺼려지는 사건사고에 누구보다 먼저 가서 그곳을 지켜야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편안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책임이 무거운만큼 이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위험 역시 결코 작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음주운전을 하고 도주하는 차량을 쫓다가 당하는 사고, 수감자에 의해 당하는 폭행 등과 같은 뉴스를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공무를 수행 중 현장에서 상해를 입게 되는 자들을 공상자라고 칭한다. 매년 대한민국의 공상자들의 수와 이들이 마주쳐야 하는 위험의 크기는 늘어나고 있지만 이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제도는 미비한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 문제점을 느끼고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들을 일으키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이 있다. 바로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이다.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는 112, 119 사건, 사고, 재난, 화재현장에서 다치거나 순직하신 분들과 그 유가족을 후원(재활비,생계비,법 구제비, 자녀학자금)하고 지원하는 단체로 2006년부터 꾸준히 공사상자 가족지원사업, 사회제도정비사업, 활동홍보사업등과 같이 공상자 분들을 후원 및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공상자들과 그 가족들을 지원하고 후원하는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경찰관들과 소방관들의 노고와 헌신을 알리는데 앞장서는 일을 하고 있다. 공상자들과 가족들을 국가에서 제도적으로 충분히 지원, 보호할 때까지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는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의 행보를 기대해보는 바이다.


후원문의 : 02-63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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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1.19 14:50 수정 2023.01.1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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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