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설 연휴 간 무결점 학교 안전 대비태세 갖춰

재해 취약시설 안전관리, 소방시설 작동 여부, 시설물 동파 대비 현황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에서는 최근 태안화력발전소 폭발 화재 사고 등을 계기로 학교 현장 재해 취약시설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설 연휴 전 학교시설 안전점검을 마쳤으며연휴 간 한파에 대비한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췄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내 학교 재해 취약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각 시설별 유지 관리 상태와 안전조치 강구 현황 등을 면밀히 확인했으며소방시설소화기 작동 여부 등 화재 예방현황, 기온 하강에 따른 시설물 동파 대비,학교 내 겨울철 공사장 관리 상태,연휴 간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에 대한 점검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특히교육청에서는 점검반을 꾸려 이달 9부터 재해에 취약할 수 있는 학교를 사전에 방문 점검하여 학교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성인성 안전총괄과장은 설 연휴 간 전국에 한파와 함께 비 또는 눈이 예보되어있는 만큼학교 시설물 안전관리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상황을 주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1.20 09:14 수정 2023.01.20 09:14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