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면, 소외계층에 따뜻한 설 명절 나눔

- 독거노인 가구에 떡국떡 등 위문품 전달

[홍성=시민뉴스] 이소윤 기자

홍성군 금마면은 지난 19일 민족 최대명절인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2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주광택 금마면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가족의 온기가 필요한 명절에 어려운 사정으로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취약계층 가구에 작은 온기를 전달하고자 독거노인 2가구에 소고기 및 떡국떡 등 약 1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하고, 어려운 점이 없는지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늘 집에만 있는데 누가 찾아오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주광택 금마면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느 때보다 소외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절실히 필요하다올해도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서비스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1.20 11:45 수정 2023.01.2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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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