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2022년 MBC 방송연예대상 뮤직 토크 우수상 수상자 이미주 씨가 “저 오늘 시집가요”라는 소식을 제32회 서울 가요대상에서 MC 진행 중 깜짝 밝혔다.
김일중 씨가 “갑자기 결혼 발표냐”는 반문에, 어색하고 쑥스러웠던지 미주 씨는 “저 혼자 시집간다”는 대응으로 수습했다. 이날 소식을 전한 ‘서울신문’ 매체는 아이키와 주고받은 미주 씨의 멋쩍은 사랑 얘기를 전했다.
“미주씨 정말 팬이다.... 딱 하나 고쳐달라. 내마음이다”는 아이키 말에, “몰라 이 바보야 못고쳐. 사랑하는데 어떻게 고쳐”라는 사랑 얘기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