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커 조직의 공격에 대한 대응상황 점검 실시

문체부 제1차관, 사이버안전센터 현장 방문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전병극 제1차관은 125, 문화체육관광 사이버안전센터를 방문해 중국 해커 조직의 대규모 네트워크 해킹 공격 관련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사이버안전센터(대전 소재)는 113개 문체부 소속공공기관에 대한 보안관제 및 340 기관, 95만 명이 사용하고 있는 공직자통합메일 보안 관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중국 해커 조직은 설 명절 연휴 기간에 한국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을 타깃으로 해킹 공격을 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한 바 있다.



전병극 차관은 각종 사이버 침해 사고 및 유사 상황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 근무를 한 사이버안전센터 직원들을 려하고, 소속공공기관에 보안 권고 사항을 전파해 사이버 침해에 철저하게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작성 2023.01.26 08:57 수정 2023.01.2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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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