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Culture, Global Web Drama influencer Association & Trikarya Coop MOU 체결

인도네시아 문화예술의 발전에 대해 양해 각서 (MoU)를 체결

한국의 드라마 영화 산업을 인도네시아와 합작 인도네시아의 문화예술 산업도 큰 시장이 될 것

ART & Culture, Global Web Drama influencer Association & Trikarya Coop MOU 체결 PT Creative Communication 대표 Martin Rato Helmon

[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2023년 1월 28일 토요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Trikarya coop 협동조합과 한국의 ART & Culture, Global Web Drama influencer 협회의 업무 협약이 체결 되었다.

장인보회장이 이끄는 한국 ART & Culture, Global Web Drama influencer Association 팀의 방문은 Trikarya 협동 조합과 문화예술의 사업과 인도네시아 문화예술의 발전에 대해  양해 각서 (MoU)를 체결하기위한 것이다.

 

Trikarya coop협회 Budi Kurniadi 회장은 한국의 영화, 드라마가 전세계 시장을 석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에 놀랍다고 전했으며, 한국의 드라마 영화 산업을 인도네시아와 합작으로 잘 만들어가면 인도네시아의 문화예술 산업도 큰 시장이 될 것이이라고 전했다.


그에 장인보 회장의 초청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며, 인도네시아 문화예술의 미래의 기대에 많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번 한국팀과의 MOU는 좋은 기회이다. 인도네시아의 모든 예술가들을 모을 수 있기 때문이기에 큰 자산이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준비할 것이고, 영화 제작,배급, 로케이션 헌팅, 배우, 모델 에이전트 및 기타 인도네시아의 회사와 비즈니스 협력을 수용하기 위해 Budi는 PT라는 회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국에 K-Pop이 있다면 "우리는 In-Pop Indonesia라고 부르는 회사를 만들었다. 장인보 회장을 초청하기 위해 우리는 준비를 하였고, 회사를 만들었다. 이번 계기로 한국의 팀과 함께 하기로 약속 하겠다," 고 말했다.

 

Global Web Drama influencer 장인보 회장은 한국의 영화 드라마가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아서 너무 기쁘다. 코로나가 엔데믹이 되면서 아시아의 나라에서 연락이 오고 있다. 너무 좋은 현상이고 한국의 미래에 대해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이런 좋은 기회의 시작이 잘 준비되어 양국이 힘이되고 행복한 시간이 될수 있게 노력해야겠다고 느껴졌다.
예전에는 해외에서 공연하고 작품을 하고 끝나고 돌아왔지만, 지금은 대한민국을 더욱 알리는  국위 선양할수 있는 좋은 시작이기에 책임감이 더 앞선다.
문화예술이 그 나라를 알리는 큰 역할이 된 만큼 지금의 시작이 하나 하나 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

 

2023년 1월 28일 토요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Creative Communication, 한국의 ART & Culture, Global Web Drama influencer 협회의 업무 협약이 체결 되었다.

장인보회장이 이끄는 한국 ART & Culture, Global Web Drama influencer Association 팀의 방문은 Creative Communication와의 업무 협약과 양해 각서 (MoU)를 체결 하였다.

Creative Communication는 인도네시아 전반적인 언론사 방송사를 이끄는 큰 회사이며, 문화예술 뿐만아니라 SNS Business로 한류와 손을 잡고 본격적으로 아시아 시장을 잡겠다고 설명했다.

 

Creative Communication은 가수, 배우, 감독 등 많은 예술가들의 재능이 모이는 곳입니다. 한국의 팀과 함께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큰 시너지가 될 것이다.

인도네시아 시장의 메인 축에는 장인보 회장이 함께 해 한류의 에너지를 통해 인도네시아의 미래 시장의 구축으로 좋은 시너지가 날 것이다라고 Creative Communication의 대표인 Martin Rato Helmon이 설명했다.

 

인도네시아를 와보니 다른 나라보다 한국의 콘텐츠가 많이 자리잡지 않은 상태이다. 그만큼 미래가 보이고 협업의 시너지가 커질 느낌이 온다. kpop, 드라마, 영화 뿐만아니라 MZ세대들을 잡는게 큰 관건인듯하다. 다양한 예술도 중요하짐나 Creative Communication과의 사업은 SNS, 뷰티, 교육, 콘텐츠쪽으로 집중해서 젊은 세대들이 함께 보고 즐길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만들어 보려고 한다. 문화예술로만이 아닌 기업이 상생할수 있는 프로젝트를 준비해 보겠다. 인도네시아 그들이 갖고 있는 장점을 극대화 시켜 한국의 문화예술 콘텐츠로 좋은 그림을 만들 계획이다.

 

 

작성 2023.02.06 10:29 수정 2023.02.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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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