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전충남본부, 안전보건경영 선언식 개최

- 안전 최우선 경영체계 구축 노력 -

- 중대재해 예방 및 사망사고 제로화, 입주민 안전관리 강화 -

대전시
<이종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사진 가운데)는 6일 건설 관련 부서장 및 감독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안전보건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이종우)는 6일 건설 관련 부서장 및 감독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안전보건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이번 선언식은 2026년까지 사고사망만인율을 OECD 평균 수준(0.29‱)으로 감축하는 정부 정책을 책임있게 이행하고자 하는 경영진의 강력한 안전목표를 전파하고 중대재해 예방 목표와 의지를 굳건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선언식에서 안전서약서 작성 및 낭독,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종우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선언식을 통해 본부 직원 모두가 안전보건 경영에 대한 시대적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중대재해 예방 및 사망사고 제로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3.06 14:40 수정 2023.03.0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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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