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레슬링협회 업무 협약을 통한 학교체육 활성화 지원

‘전국 최초’ 레슬밴드를 통한 학생 신체회복력 기르기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학교체육활성화와 올림픽 정식 종목인 레슬링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320일 오후 2시에 서울시교육청에서 ()대한레슬링협회(회장 조해상)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레슬링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 지원, 강사 및 지도자 양성 관리, 레슬링 맞춤형 교육과정 제작, 교재 편찬 등을 위해 대한레슬링협회와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이번 대한레슬링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레슬링 종목을 체육교육과정과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 확대 적용하여 학교체육 활성화 및 학생들의 신체회복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3년 전국 최초로 레슬링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자율종목으로 레슬밴드를 신규 지정하였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 식후 행사로 우리나라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트인 양정모, 레슬링 올림픽 2연패 및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심권호, 30회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 등이 협약 홍보와 레슬링 저변확대를 위해 포토타임 등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작성 2023.03.20 10:31 수정 2023.03.2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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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