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산업뉴스는 오는 4월 18일 오후 6시에 발대식 예정이라고 지난 19일 밝혔다.
전문직 고문단 발대식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212번길 13 3층에서 열리며 한국IT산업미디어그룹의 목적은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고 IT 산업을 위한 전문적인 미디어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다.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공인노무사, 손해사정사 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분야와 연령대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이 중재 역할을 맡아 한국IT산업뉴스를 홍보한다.
발대식 참가단이 직접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서로 동기를 부여하고 구체적인 활동을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에는 강진교 발행인, 김진선 편집장, 김주관 회장, 엔터스타뉴스 정진호 발행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지부장(축사) 등이 참여한다.
김주관 한국IT산업뉴스 회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전문가들의 가치와 역량을 인정하고, 삶에 대한 노력과 열정을 공유하며, 전문자문사의 사회적 위상과 자신감 제고에 기여하고, 한국IT산업뉴스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인사 및 축사 ▲임명장 ▲자문단 인사 및 소개 ▲행사사진 촬영 ▲활동 안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Korea IT Industry News는 IT미디어 관련성 미디어 정보를 제공하는 가치 있는 종합 미디어 그룹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