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생애 첫 책을 선물하세요

2023 북스타트 운동 시작

부산광역시립사하도서관(관장 양미경)는 가족과 함께하는 생애 주기별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2023년 북스타트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북스타트 사업은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의 독서문화 운동이다.

 

이 프로그램은 부산에 거주하는 0개월부터 취학전 영유아를 대상으로 각 단계별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이 담긴 에코백 책꾸러미를 배부함으로써 책 읽는 문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책 꾸러미는 북스타트(0-18개월), 북스타트 플러스(19-35개월), 북스타트 보물상자(36개월-취학 전)로 구성되며, 200명에게 배부하여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와 부모간의 건강한 양육과 행복한 교감을 지원한다.

 

 수령 희망자는 321일부터 사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되며, 41일부터 수령 가능하다. 또한,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그림책 연계 놀이 프로그램과 부모교육도 운영할 예정이다.

 

작성 2023.03.21 10:11 수정 2023.03.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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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