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창업시장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 중 하나인 퓨전일식 분식집 ‘곤조’는 기존 매장 내 주방시설을 활용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별도의 시설비 투자 없이도 창업이 가능하다. 또한 조리 경험이 없는 초보자라도 본사 직영점 교육 이수 시 누구나 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되어 있어 전문 인력 채용에 대한 부담감까지 덜어준다. 매일 배송 되는 대기업 물류는 주방 공간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에 소규모 창업도 가능하다. 여기에 일본 정통 요리법을 그대로 전수받은 메뉴 구성 및 맛 등 경쟁력 있는 요소들이 더해져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홀 및 배달 겸하는 ‘마끼’의 배달 전문 브랜드 ‘곤조’는 기존 일식 요리뿐만 아니라 제육야끼쫄면, 오야꼬동, 타코야끼, 돈코츠라멘, 치킨마요덮밥 , 밥, 면, 돈카츠 등 대중적이면서도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목동 직영점은 이곳은 이미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코로나 시기에도 전체 가맹점은 손실 보전금도 못 받을 정도로 안정된 매출과 수익을 보여줬다. 특히 젊은 고객층은 MZ 세대가 많은 이유는 맛뿐 아니라 분위기까지 만족시켜주기 때문일 것이다.
‘곤조’ 관계자는 “ 기존 배달 브랜드는 본사 자체가 치고 빠지는 성향에 이런 이유로 브랜드 수명도 짧고 따라 하기 쉬운 메뉴구성으로 식자재 또한 기준 단일 아이템으로 상권, 고객, 날씨 등 영향을 받지만 곤조는 불특정 다수가 좋아하는 메뉴 구성으로 가족 외식의 메뉴다. 이런 이유로 포장, 배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창출이 가능하다는 점 역시 장점”이라며 “특히 기존 배달 아이템과 콜라보 창업이 가능해 힘든 자영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점 개설 문의는 곤조 브랜드 홈페이지 (http://곤조.kr)또는 대표전화(1660-4366)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