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유통거래조사시스템 설명회 개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11년부터 서면으로 실시해온 대형마트와 온라인몰 등 유통거래실태조사를 전산화한다고 21일 밝혔다.


공정위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공정거래조정원에서 설명회를 열고 지난 2월 구축한 '유통거래실태조사시스템' 도입 취지와 사용 방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공정위는 지난 2011년 이후 TV홈쇼핑, 백화점을 시작으로 대형마트, 온라인몰, 아울렛·복합몰, 편의점 등 6개 업종, 35개 브랜드에 대해 판매 수수료율과 같은 유통거래 실태를 서면으로 조사해 왔다.


문제는 서면실태조사 관련 자료 제출, 오류 검증 등 모든 과정을 수기로 작업해왔다는 것이다. 시간과 인력이 과중하게 투입되는 업무비효율이 있어 왔다.과외선생님 과외사이트 영어과외


이에 공정위는 유통거래실태조사시스템 구축으로 서면실태조사 과정 중 자료제출→오류검증→통계추출 과정을 온라인·전산화했다. 그 중 오류검증 및 통계 추출 과정의 전산화는 실태조사 소요시간을 대폭 단축하게 하고, 수기 작업으로 인한 오류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 통계치의 정확성을 높였다.영어과외영어학원 미술학원


이번 설명회에서는 6개 유통 분야 35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시스템 도입취지와 사용방법 등을 알리고 업체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이다.중국어학원 화상과외 수학과외


명목수수료, 실질수수료, 판매장려금, 반품, 추가비용 등으로 조사항목이 대폭 확대된 점도 고려해 이번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공정위는 밝혔다.국어과외


작성 2023.03.21 15:47 수정 2023.03.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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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