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지역 제품 우선구매 추진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지역 제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2023년 지역제품 우선구매 추진 시스템’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 시스템은 시청 전 부서와 출자·출연기관이 수의계약을 할 때 지역업체와 우선 계약해 사업 설계단계부터 지역 제품을 우선 반영토록 한 것으로, 상대적으로 지역 계약률이 낮은 물품 분야의 지역업체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1단계는 사업 설계단계부터 실질적 시장조사를 해 지역 제품을 우선 반영하고, 관외 업체 선정 때 사유서를 작성하도록 했다.함안 수학과외 함양 수학과외 합천 수학과외

이어 2단계에서는 계약심사와 일상감사 시 지역 제품 시장조사서를 제출해 재차 확인하고, 3단계는 물품(관급자재) 구매내역을 시 누리집에 공개한다.경산 수학과외 경주 수학과외 고령 수학과외


4단계는 새롭게 구성하는 시정모니터단의 사후검증을 거친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제품 우선구매 시스템이 안착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문경 수학과외


조규태 회계과장은 "세종은 조달에 등록된 지역 제품이 적어 설계단계부터 지역 제품을 반영하려는 담당 공무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를 보호하는 계약 제도를 적극 발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구미 수학과외 군위 수학과외 김천 수학과외


작성 2023.03.21 15:56 수정 2023.03.29 16:56

RSS피드 기사제공처 : 헬로우미디어 / 등록기자: 박효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