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교육원

'2023년 교실에서 배우는 생존수영'교육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직속기관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최치수) 대천임해교육원(분원장 류선미)36부터 526까지 교실에서 배우는 생존수영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실에서 배우는 생존수영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침체되었던 생존수영 교육이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학교를 지원하는 일환이며, 교실에서 가능한 수영 이론 및 실기교육을 받고, 수영장에서의 수영 실기교육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가교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시범운행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초등학교 43개교 4,744명의 학생들이교실에서 배우는 생존수영프로그램에 참가한다.

 

 학교가 원하는 시간에, 희망하는 수업내용으로 교실에 찾아가서, 교육경험이 풍부하고 해양 분야 전문가인 학생교육원 소속 수련지도사가 담임교사와 협력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12차시의 교육내용 중에서 학년과 학급별로 선택하여 신청하였으며, 물의 특징과 물놀이 안전, 구명조끼 착용 방법과 익수자 긴급 구조 방법, 심폐소생술, AED 사용법 등 위급한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을 포함하여 교육한다.

 

작성 2023.03.22 10:45 수정 2023.03.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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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