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재정집행률 목표 달성으로 인센티브 100억 확보

신속·적극 집행으로 재정운용 효율성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광주시교육청이 2022년도 교육부가 제시한 재정집행률 목표 달성으로 인센티브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교육부가 설정한 기준인 교특회계 재정집행 96%, 상반기 소비·투자 분야 신속집행 목표율 초과 달성, 학교회계 재정집행 97% 세 가지 분야를 모두 달성했다. 학교회계는 97.46%3년 연속 목표 달성의 쾌거를 이뤘다. 교특회계는 전국 평균인 93.2%보다 3% 높은 96.2%를 달성했으며 지난 2020년 관련법 개정 이후 최초의 목표 달성으로 그 의의가 크다.

 

시교육청은 교특회계 재정 50억 원 상반기 소비·투자 분야 신속집행 10억 원 학교회계 재정 40억 원으로 총 100억 원의 보통교부금을 추가 확보했다.

 

이는 시교육청에서 재정집행률 제고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한 결과로 보인다. 담당부서인 행정예산과는 각 과와 긴밀히 협력해 재정집행점검단’, 비상점검반등을 구성해 매달 집행실적 점검 및 집행을 독려했다. 이와 함께 325학교 대상으로 집행현황 집중 관리, 현장중심 맞춤형 컨설팅 지원, 공사비 회계연도 내 집행 권장 등 적극적으로 학교회계 집행을 지원했다.

작성 2023.03.22 11:10 수정 2023.03.22 11:10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