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량 고내구성 부품을 쉽고 값싸게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소재 분야에 1건의 특허와 부품 분야에 6건의 특허를 보유”
- “일본 업체가 세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Metal 부품 분야에서 2건의 해외 특허를 보유, 총 9건의 특허를 가지고 있어”
- “ISO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서’ 받고, ‘수출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지적 재산권 취득(국내와 해외 등 총 7건)”
- “열 경화성 Side View (0.6T) 세계 최초로 개발”
- “신소재 개발 및 신구조 부품의 개발 영역으로 사업 확대”
- “창업 7년 만에 LED 칩 제조 동종 업계의 1에서 2위를 다투는 선두산업으로 성장 누적 수출액 1,350만 불 달성”
- “미래의 먹거리 반도체의 PKG 기술과 전고체를 결합한 “전고체 PKG 모듈” 사업 준비”
한국의정방송TV뉴스 기자는 ㈜루센트엘앤디 이대일 대표이사가 직접 강남에 소재하고 있는 어떤 장소에서 사업 설명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3월 15일 사업 설명회 현장을 방문하여 ㈜루센트엘앤디 회사 소개를 구체적으로 들은 뒤 본 방송 기자가 이대일 대표이사를 만나 인터뷰를 요청하여 3월 22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한 기업 연구실을 방문 ㈜루센트엘앤디 회사 소개와 이대일 대표이사 이력을 들어보았다.
㈜루센트엘앤디 회사 소개와 이대일 대표이사님을 소개해 주세요!
㈜루센트엘앤디는 경남 창원 소재 LED 칩 제조 회사로서 이대일 대표이사는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사, 기계설계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삼성테크원 LED T/F 팀장을 역임하고, 대성앤텍 LED 사업부장, 대성앤텍 대표이사를 역임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루센트엘앤디 이대일 대표이사는 회사를 소개하면서 ㈜루센트엘앤디 “사명”은 ‘세상과 사물을 밝혀준다’라는 라틴어 어원에서 만들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창업 초기부터 고열 고내열성 LED 부품을 서울반도체, 삼성전자 등으로 납품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는 신소재 개발 및 신구조 부품의 개발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사명” 그대로 ‘세상의 빛’이되는 소재 부품 분야의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루센트엘앤디 회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특허”에 대해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부품들은 더 높은 용량과 더 높은 내구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루센트엘앤디 회사는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 ‘고용량 고내구성 부품’을 쉽고 값싸게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소재 분야에 1건의 특허와 부품 분야에 6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업체가 세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Metal 부품 분야에서 2건의 해외 특허를 보유하는 등 총 9건의 특허를 가지고 있다고 이같이 힘주어 피력하기도 했다.
특히, 이대일 대표이사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이면서 실제 현업에 적용되는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후발주자로 출발하였지만, 창업 7년 만에 동종 업계의 1에서 2위를 다투는 선두산업으로 도약할 수가 있었으며 누적 수출액이 1,350만 불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이같이 말했다.
삼성항공에서 약 20년간의 반도체 부품 제작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지난 2017년 제조업 회사를 설립하여 28명의 직원을 두고 운영하면서 지난 2017년 7월 ‘벤처기업 인증서를 취득하는 인증을 완료’하고, 지난 2017년 1월 “‘대성앤택(주) 법인을 창립(열 경화성 Substrate 전문 개발 생산업체)’, ‘서울 반도체 1차 협력업체 승인’을 받고, 9월에는 ‘열 경화성 Side View (0.6T) 세계 최초로 개발’”하게 되었다고 이같이 말했다.
한편, 지난 2018년 7월 “‘서울 반도체 열 경화성 Top View 독점 공급업체 선정’, 지난 2020년 2월 ‘대성앤텍 기업 부설 연구소 설립(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2021년 9월 서울바이오시스 UV용 SMC(Silicom Mold Ccompound Substrate 개발 평가 중’에 있고, ‘레다즈(삼성전자 PKG 업체) 1차 협력업체 승인’, ‘11월에는 서울 바이오시스 UV용 고신뢰성 Metal Substrate 개발 평가’, 지난 2022년 4월 ‘사명 변경 대성앤텍(주)에서 루센트 L&D(주)’, ‘9월에는 레디다즈 EMC DAM Substrate PKG 부품개발(레다즈 & 삼성전자 공동과제)’, ‘12월에는 토비스 1차 협력업체 승인’, 지난 2023년 2월 ‘자율 전기차용 부품(렌즈사출 & LPM 사출) 2종 개발 평가’”를 받게 되었다고 힘주어 피력하기도 했다.
특히, “‘ISO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서’를 받고, ‘수출 유망 중소기업 인증서’, ‘지적 재산권 취득(국내와 해외 등 총7건)’, ‘LED 리드프레임 제조용 금형 코어 특허 취득’, ‘LED 기판의 제조장치 및 이의 제조방법 특허 취득’, ‘Hybrid 세라믹 소재 조성 관련 특허 취득’, ‘Metal Substrate 구조, 제조방법 특허 취득’, ‘Metal Substrate 구조, 제조방법 해외, 대만 특허 등록’”하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고 이같이 밝히기도 했다.
㈜루센트엘앤디 “성장 ITEM”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소개해 주십시오!
저희 ㈜루센트엘앤디는 크게 3가지의 매출 ITEM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EMC 비즈니스는 지금처럼 성장이 예상되며 2024년에는 Top 1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제조사와 고객사의 제조 원가를 혁신적으로 낮출 수 있는 BOC TYPE의 LED 부품 그리고 고용량 구현이 가능한 TYPE LED 부품 등 2가지가 양산 직전에 와 있으며 2023년 6월 이후 매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끝으로 ㈜루센트엘앤디 “미래 먹거리”에 대해서 어떻게 전망하고 계시는지요!
㈜루센트엘앤디는 이대일 대표이사는 LED 부품 제조사의 한계를 벗어나고자 2021년부터 전고체시장 진입을 기획했으며 반도체의 PKG 기술과 전고체를 결합한 “전고체 PKG 모듈” 사업을 진행하려 한다고 이같이 피력하기도 했다.
또한, 기존 2차 전지인 리튬이온 전지의 치명적인 단점인 열에 의한 폭발 문제인데, 전고체 도입을 통하여 이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세계적으로 전고체 개발 열풍이 불고 있는 상황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한편, 현재 생산 중인 전고체는 2가지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먼저 출력이 낮다는 점과 신뢰성이 떨어져 사용 환경에 제한을 받는다는 점인데, ㈜루센트엘앤디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전고체 PKG 모튤”의 개념을 도입하여 특허 출원 중에 있다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특히, 이대일 대표이사는 ““전고체 PKG 모튤” 특허 출원 중이어서 자세한 내용을 언급할 수는 없지만 반도체에서 사용 중인 기술을 고전체에 도입한다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전고체의 용량의 확대와 신뢰성의 확보가 가능하고 특허 기술은 고전체 사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이렇게 피력하기도 했다.
국내외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저희 ㈜루센트엘앤디 임직원들이 단합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회사가 될 것이며 “세상의 빛”이 되는 “소재 부품 분야의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힘주어 이같이 밝혔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