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대구광역시소년체육대회 개최

3일간, 대구스타디움 육상경기장 등 29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려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324부터 26까지 3일간 대구스타디움 육상경기장 등 29개 종목별 경기장에서‘2023년 대구광역시소년체육대를 개최한다.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527()부터 30()까지 4일간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대표 선수 선발도 겸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내 264교 초ㆍ중학교에서 2,127명의 선수가 29개 종목에 참가하여 동계 훈련 기간 동안 연습한 기량을 발휘하며, 대구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3 강화훈련을 마치고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대구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와 달리 완화된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경기장 출발 전 점검표 작성, 경기장 출입구 발열 체크 등의 절차를 생략하고 전 종목 관중 입장 및 응원이 가능하다. 다만,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를 대비하여 체온계와 신속항원키트를 구비하고 별도 격리공간을 마련하여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예정이다.

작성 2023.03.23 16:35 수정 2023.03.23 16:35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