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복싱 라이징스타 부산체고 박태산, 전국 제패 쾌거

부산 영도구 부산체육고등학교(학교장 손승우)는 남자 복싱의 라이징스타’ 1학년 박태산이 고교 데뷔 무대인 ‘2023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대회는 3월 15일부터 20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열렸으며고등부 40개 팀,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토너먼트로 열리는 매해 첫 대회로서 한해 성적을 가늠할 수 있는 권위 있는 대회다.

 

 라이트웰터급 박태산 선수는 고교 진학 후 처음 참가한 전국대회에서 2, 3학년 선수들을 꺽고 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만들었다박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다가오는 전국체전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급부상했다.

 

박 선수는 중학교 시절부터 제50·51회 전국소년체전 우승, 21년도·22년도 전국대회 전관왕 등 두각을 나타내왔다한편이번 대회에서 남고부 이상연(2학년 슈퍼헤비급여고부 박소현(3학년 플라이급선수가 우승을남고부 김준영(1학년 라이트급홍서진(1학년 웰터급이현민(2학년 라이트헤비급선수는 3위를 차지했다.

 

작성 2023.03.23 16:39 수정 2023.03.2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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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