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는 학부모…독서수업 돕는다

학교로 찾아가 책 읽어주기 등 독서 지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최성부)은 학생들의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독서교육 참여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학부모 독서교육지원단을 운영한다.

 

올해 학부모 독서교육지원단은 낭독, 하브루타(토론식 학습법) 등 독서활동 지원 연수를 받은 후 초등학교로 찾아가 책 읽어주기, 토론 지도 등 독서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학부모 독서교육지원단은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지원활동은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학부모 독서지원활동을 희망하는 학교는 515일부터 2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 학교별로 3회 이내로 신청할 수 있다.

 

운영에 앞서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9일까지 초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독서교육지원단 20명을 모집한다.

 

울산교육에 관심있고 독서문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작성 2023.03.24 09:28 수정 2023.03.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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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