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서부지사(지사장 황희식)는 공정한 장기요양등급판정을 위해 기관․단체의 추천을 받은 15명을 ‘제6기 대전서구등급판정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서부지사에 따르면 이날 위촉식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참석해 제6기 등급판정위원의 위촉을 축하했다.
등급판정위원은 위원장 1인과 위원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자격은 의료인 등 법학 또는 장기요양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자로 구성하여 장기요양 인정 및 장기요양등급판정 등을 심의한다.
황희식 대전서부지사장은 이날 위촉된 등급판정위원들에게 “공정한 등급판정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에게 혜택을 드리고, 장기요양보험 제도 발전에 기여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