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즐포토] 흙과 물과 바람


후미지고 좁은 공간에서

흙과 물과 바람의 힘으로 태어난 꽃 두 송이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한다.

아무도 모르는 곳에 핀 꽃 두 송이

내가 기억할게

 

*촬영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촬영 장비: Samsung SM-A516N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작성 2023.03.27 15:57 수정 2023.03.27 15:57

RSS피드 기사제공처 : 북즐뉴스 / 등록기자: 이시우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