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관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

열악한 환경 속에서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경찰, 소방, 해양경찰 공무원들은 본인 스스로를 희생하고 고군분투하며 지금도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과 관련된 처우나 안전. 복지 여건은 매우 미비한 것이 현실이다.


사진제공 : 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



열악한 환경 속에서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경찰소방해양경찰 공무원들은 본인 스스로를 희생하고 고군분투하며 지금도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그러나 이들과 관련된 처우나 안전복지 여건은 매우 미비한 것이 현실이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5년간 순직경찰관은 73명, 공상 경찰관은 8천956명에 달했다. 2014년 이후 순직자를 원인별로 보면 질병이 46명(62.2%)으로 가장 많았다. 범인에게 습격을 당해 4명(5.4%)이 순직했으며, 교통사고와 안전사고로 인한 순직자는 각각 14명(18.9%)과 3명(4.0%), 기타 7명(9.5%)이었다.


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는 112, 119 사건사고재난화재현장에서 다치거나 순직하신 분들과 그 유가족을 후원(재활비,생계비,법 구제비자녀학자금)하고 지원하는 단체이다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녕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한 소방관과 경찰관들이 정부의 충분한 지원과 보호를 받지 못할 때 이들을 지원하는 역할에 발 벗고 나선다또한 공상자들과 그 가족들을 지원하고 후원하는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경찰관들과 소방관들의 노고와 헌신을 알리는데 앞장서는 일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사단법인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를 설립한 이학영 이사장은 "경찰소방해경이 국민의 들무새로 자리 매김 하듯이 우리 단체도 경찰소방해경이 언제나 마음 놓고 찾아와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그들의 들무새 단체로 문을 활짝 열어 놔 마음 놓고 국민을 보호하는 보국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인재 영입과 회원 배가 운동을 적극 펼칠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후원문의 : 02-63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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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3.28 11:41 수정 2023.03.2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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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