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은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려 한다.
의학적으로도 운동을 하면 몸에 좋다고 전문의들은 설명한다.
해외 논문에 상당히 재미있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스포츠 경기를 직관하거나 중계를 관람하는 것만으로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정신건강 관련 학회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잉글랜드 앵글리아 러스킨 대학교 연구팀은 스포츠 경기를 직관하거나 중계를 관람하는 행사 참가자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외로움을 느끼는 정도는 낮고 삶의 만족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잉글랜드 앵글리아 러스킨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스포츠 경기를 직관하거나 중계를 관람하는 인구를 통계학적 예측하여 주관적 힐링의 일부 측면과 긍정적인 연관성이 있다고 연구 결과가 나왔다.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문정민 대표 원장은 이번 스포츠 관람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조사에서 다룬 스포츠 경기는 무료 경기와 같은 아마추어 게임부터 프로 리그까지 다양했기 때문에 정신건강 증진에 미치는 연구결과는 상당히 신뢰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문 원장은 스포츠 경기 관람이나 시청이 사회적 상호작용을 위한 많은 기회가 만들어지며 사회적 집단 정체성과 소속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어 외로움을 완화하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인하는 연구라 설명했다.
즉 스포츠 경기를 통해 소속감과 공감대를 느끼는 것이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정신건강 전문의들은 스포츠 관람에 관한 정신건강 증진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도 스포츠가 독립과 고립이 혼돈하는 현대 시대에 유용한 정신건강 증진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문정민 대표 원장은 은둔형 내담자가 증가하는 국내 사회를 반영해 스포츠 관람을 통한 정신건강 증진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원장은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우리 사회가 더욱 건강해질 수 있도록 현재 보다 큰 폭으로 소아 청소년에게 입장권 할인과 같은 미래의 공중 정신건강 보건 증진이 이루어질 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