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권자중앙회, 공명선거로 생활 속 정치 실현

‘투표하는 사람이 유권자다’라는 슬로건으로 정치안정을 통한 국가발전에 기여

     

 

<김희경 기자>  한국유권자중앙회(이사장:이진용)는 29일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2023년 춘계 연찬회를 개최하고 명사와의 교류 시간을 가졌다.

 

한국유권자중앙회, 전국대학총장연합회, 글로벌연합대학 주관으로 열린 이날 연찬회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 조정훈 국회의원, 강수완 한국유권자중앙회 총재, 류수노 전 방송통신대 총장, 박희원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수, 정계숙 전 동두천 시의원 , 정광남 대한적십자사 회장, 구윤철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조정훈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최근 여의도정치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순기능이 사라지고 사리사욕에 매몰 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어 국민들의 심대한 지탄을 받고 있다”면서 “국회의원 3선 이상은 출마를 자제하고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한다” 밝혔다. 

 

 

이어 다수의 참석자들은 “조의원의 의견에 공감을 표시하며 시대정신을 발휘하여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살신성인의 모습으로 거듭나야 한다”면서 “공명선거를 위한 투표율을 높이고 국회의원, 자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들의 의정, 행정 및 정책평가를 통해 국민의 지지를 이끌어 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유권자중앙회는 ‘투표하는 사람이 유권자다’라는 슬로건으로 국가적 이벤트인 투표율을 높이고 모든 선거가 공명선거로 치러질 수 있도록 기여하며 생활 속의 정치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국민선거 감시단, 국민 정책평가단, 정치아카데미, 유권자 기자단 등을 운영하여 정치안정을 통한 국가발전에 기여하며, 유권자 운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

작성 2023.03.31 06:38 수정 2023.03.3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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