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의 아이콘, 트로트 가수 두경수 <밤안개 속의 추억> 발매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 배호를 롤모델로 삼고 배호의 노래를 입에 달고 살아 '리틀 배호'로 불렸던 소년이 성인이 된 뒤 배호 가요제에 참가해 '비 오는 남산'이란 곡으로 입상을 하면서 가수로 데뷔하였다.


바로 도전의 아이콘, 트로트 가수 두경수의 인생 스토리이다. 두경수는 기나긴 무명의 세월 속에서도 노래를 포기하는 법이 없이 꾸준히 도전해 현재 7곡의 곡을 내고 활동하고 있으며, 2023년 봄을 맞이해 신규 앨범 <밤안개 속의 추억>을 발매했다.


총 3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국내 음원사이트는 물론, 유튜브뮤직, 스포티파이 등 해외 음원사이트에도 동시에 발표되어서 트로트 신에서 화제되고 있다. 그가 부회장 직을 맡고 있는 '전국 트로트가수 예술인 협회'에서도 그의 신규앨범에 대한 응원과 지지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는 상황.  어릴 때부터 트로트 가수 유일한 꿈을 목표로 묵묵하게 걸어온 가수, 도전의 아이콘으로 성장한 두경수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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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3.31 10:45 수정 2023.03.3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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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